'위즈위드'가 오는 22일까지 스프링 세일전을 진행한다. |
글로벌 쇼핑 네트워크 '위즈위드'에서 봄 신상품을 비롯한 시즌 잇 아이템들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는 '스프링 세일'을 실시한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일전은 30여 개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특히 '베라왕'의 뉴욕 라인은 2만원대, '씨위'의 쇼츠가 10만원, '제너럴 아이디어'의 티셔츠가 1만원대, '나이키'의 미러 선글라스가 6만원대로 제공할 방침이어서 눈길을 끈다.
'위즈위드'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들의 잇 아이템을 파격 할인가에 살 수 있는 대박 쇼핑 찬스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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