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자윱분방한 분위이의 보헤미안 써머룩을 제안했다. |
어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에서 ‘보헤미안 서머룩'을 제안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패션을 고민 중이라면 아무렇게나 대충 걸친 듯 자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보헤미안룩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여기에 바람이라도 불어 준다면 분위기는 한껏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시즌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는 클래식과 트렌디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플로럴 맥시 스커트 스타일을 제안했다. 커팅 셔링 포인트로 여성미를 강조한 플로럴 맥시 스커트는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우면서 쿨한 분위기의 세련된 코디가 가능하며 ‘써스데이’의 뮤즈 설리처럼 술장식 디테일의 니트 숏 베스트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우면서 모던한 보헤미안룩 연출이 가능하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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