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에블린'이 디즈니와 처음으로 협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로 제품을 출시하였다. |
이랜드가 전개하는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섹시함과 깜찍함이 가미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상품라인을 선보였다.
‘에블린’과 디즈니가 협업으로 기획한 앨리스 콜래보레이션 상품라인은 에블린이 최초로 선보이는 디즈니 캐릭터 상품으로, 브라 & 팬티 세트와 스타킹 2종, 초커 목걸이 3종으로 구성 됐다.
특히 ‘에블린’에서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시즌에만 선보이는 상품라인 중 하나였던 초커 목걸이 상품도 콜래보레이션 상품에 포함 하여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초커 목걸이 상품은 일반적인 목걸이와는 달리 목에 딱 달라붙는 스타일의 목걸이로, 지난해부터 일상 패션 아이템 중 하나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판매율이 전년 대비 80% 넘게 성장 했으며 이제는 액세서리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 매김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