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씨와 자녀들이 디자인한 '르베이지'의 스카프 중. |
삼성물산패션부문과 이영애씨가 함께한 사회공헌 캠페인 ‘리아 러브(LYA LOVE)’ 캠페인의 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이영애씨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시각장애아동 개안수술 캠페인(하트포아이 캠페인)과 협업하여 ‘사랑의 하트’를 디자인하고, 이 하트 디자인이 적용된 상품을 삼성물산은 ‘구호’ ‘르베이지’ ‘빈폴키즈’ ‘발렉스트라’ ‘하티스트’ 등의 대표 브랜드에서 관련 상품을 제작, 판매한다.
이영애씨와 두 자녀(승권, 승빈)가 직접 그린 사랑의 하트는 와펜(Wappen, 뱃지)으로 제작되어 ‘빈폴키즈’의 리넨 티셔츠와 원피스 구매시 증정하며, ‘르베이지’는 이영애씨가 디자인한 풀잎 모티브의 디자인과 자녀들이 그린 하트 디자인을 5가지 디자인의 스카프로 제작했다.
ACC브랜드 ‘발렉스트라’는 승권군이 그린 하트 디자인으로 참(Charm)을 제작, 브랜드의 시그니쳐 상품인 ‘트위스트3’ 구매시 증정한다.
삼청동의 사회공헌 매장 하티스트 하우스에서는 오는 17일까지 각 브랜드의 협업 상품과 하트 디자인을 이용해 제작한 에코백/어린이 식기세트/엽서 등 캠페인과 관련된 상품을 오는 17일까지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이영애씨와 삼성물산패션부문이 함께한 ‘리아 러브 캠페인’을 통해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 아동 개안수술 의료비를 비롯,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통해 아동과 여성 교육 지원 프로그램과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애씨 가족이 디자인에 참여한 '빈폴 키즈' 리넨 셔츠.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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