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단독 매장 오픈으로 브랜드 콘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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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오후 6:47:27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RADO)'가 단독 매장을 통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이 브랜드는 최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 브랜드 콘셉을 온전히 담은 단독 매장을 선보였다. 브랜드 컬러인 블랙 글라스가 외벽 전체를 감싸고 있어 '라도' 시계 디자인을 그대로 옮긴 듯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단독매장에서는 라도의 아름다운 제품들과 함께 테니스를 모티브로 전 세계 999개 한정판으로 제작된 '라도' 하이퍼크롬 매치 포인트 리미티드 에디션과 바젤월드 2016에서 선보였던 다이얼의 여성용 센트릭스 오픈하트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5월 29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하고 매장을 방문해 제품 시작 사진을 찍고 SNS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시계 파우치를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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