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주얼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서울핸드메이드마켓 '홈마'가 오는 7일에 열린다.
매월 첫 번째 토요일 종로구 서순라길에서 시즌별로 진행되며, 지난 달에 이어 두 번째 마켓이다.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감성 주얼리 셀렉트숍 '그날의 분위기', 주얼리 브랜드 '셀라비' '디바인925' '키무키무' 등 20여 개의 주얼리 브랜드가 참가했다. 마켓 '홈마'에서 주얼리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핸드메이드 체험, 공연 관람, 먹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종묘 돌담길 그늘 아래에서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면서 사랑하는 가족 혹은 연인과 여유로운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마켓을 구경하고 서순라길을 따라 가면 주얼리 공방, 요즘 뜨고 있는 익선동 등이 위치해있어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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