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가 올 F/W 시즌 색다른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안할 계획이다. |
영국의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가 2016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 F/W 시즌 '모니카비나더'는 시그니처 뱅글, 컬러 다이아몬드, 리니아 스콘, 페트라 등 다양하고 감각적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첫 선을 보이는 시그니처 뱅글은 부드러운 곡선과 깔끔하고 강렬한 직선라인이 만난 디자인으로 모던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자아낸다.
본 컬렉션은 세 가지 컬러 및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기본 뱅글 외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소재를 달리해 취향에 따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 '모니카비나더'는 구매한 모든 제품에 무료 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만의 주얼리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모니카 대표는 "'모니카비나더' 주얼리를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사람들이 매일 착용할 수 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니카비나더'는 엠마 왓슨, 올리비아 팔레르모, 케이트 미들턴 등 영국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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