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입소문 타고 중국 시장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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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오후 12:28:26

주얼리 브랜드 '비주얼' 디저트 해피 컬렉션 라인


그날의 분위기는 10년 이상 주얼리를 연구, 개발해온 주얼리 전문업체로 데일리한 아이템부터 스페셜 컬렉션까지 다양한 감성 주얼리 아이템을 선보인다.

'비주얼'은 시즌별로 모티브를 설정해 제작되는 컨셉 주얼리로 디저트와 미니베어 라인, 5월 컬렉션인 벛꽃과 카네이션 브로치 등은 (주)쓰리피스코리아 강가람 CTO(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총괄했다.모든 제품은 대량 생산되는 중저가 액세서리와는 달리 한국의 장인정신을 근간으로 정성을 들여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디테일한 수작업이 필요해 가격대가 높을 것 같지만 작업실과 공장이 있어 자체 제작이 용이하고, 중간 수수료 없이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그날의 분위기가 전개하는 대표 주얼리 브랜드 '비주얼'은 프랑스어로 주얼리라는 의미의 '비주(BIJOU)', 한국어로 정신, 혼이라는 의미의 '얼(UL)'을 합한 단어로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마음이 담겨있다.

여성들이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모티브로 하여 출시된 '해피 메모리즈'컬렉션.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마카롱,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주얼리 라인은 여성의 감성을 자극하는 컬렉션으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한다.


그날의 분위기는 활발한 SNS 마케팅,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서서히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다양한 작가들의 스페셜 작품도 소개하는 주얼리 플랫폼의 형태도 가지고 있다.


브랜드를 정식 론칭한 지 1개월도 채 안됐지만 중국 대표 이커머스 사이트 JD닷컴 한국관 입점이 확정됐다. 또한 국내에서는 오는 5월 롯데백화점 부평점과 건대점 입소문마켓, 인터파크 등의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신세계를 비롯한 백화점 및 다양한 유통채널 입점을 모색 중이라고 한다.


임청란 그날의 분위기 대표는 "정식 제품을 선보인 2016 한국 주얼리페어(2016.4.21-24)에서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어 '입점문의'를 많이 받게되었다."며 "샘플을 직접 보여드리면서 다양한 라인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현재 샘플조차 모두 판매가 된 상황"이라며, "하이엔드 주얼리, 천연보석으로 제작된 주얼리 등 평소에 쉽게 살 수 없는 라인부터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주얼리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매일이 이벤트 같은 회사를 만드는 것이 그날의 분위기의 목표입니다"라고 말했다.





'비주얼' 미니베어 컬렉션 중 쵸커 목걸이



'2016 한국주얼리페어' 그날의 분위기 부스 사진


이연희 기자
ly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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