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온 '반스'가 이번엔 '라인프렌즈'와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컬렉션은 5월 12일부터 아시아 전역의 '반스'와 '라인프렌즈'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반스'의 어센틱(Authentic), 슬립온(Classic Slip-On), 스케이트-하이(Sk8-Hi)가 하얀 캔버스가 되고 '라인프렌즈' 특유의 아이코닉한 캐릭터가 더해져 액션 스포츠, 아트, 뮤직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를 담았다.
브라운, 코니, 샐리 등의 캐릭터가 보드를 타면서 그림을 그리고, 락 스테이지에서 기타를 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캐릭터에 숨겨져있던 와일드함을 볼 수 있다. '반스'와 '라인프렌즈' 컬렉션은 남녀 사이즈 모두 출시되며 브라운과 코니가 그려진 제품은 유아용 컬렉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5월 10일에는 '반스'와 '라인프렌즈'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반스 스토어 압구정, 동성로 그리고 광복 매장에서 프리 론칭 이벤트가 진행된다. 협업 컬렉션 선 발매 외에도 페이퍼 슈즈 DIY, 라이브 페인팅, 네일 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으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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