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대표 이사 김기석)’가 김연아와 함께한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김연아가 시선으로 담아냈다.
‘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 ‘라르테(L’arte)의 가늘디가는 체인은 목선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며 김연아의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고 순수하게 보이도록 한다. 체인에서 앙증스레 빛나는 진주는 그 자체로 은은한 빛을 발하며 순간순간 사람의 시선을 잡아끌어준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기다림이다.
‘라르테(L’arte)’ 주얼리를 착용한 김연아. |
‘라 프렌(La Pren)’의 분위기는 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하다. 멋을 잔뜩 내고 나가도 될 친구 모임에도 어울리고 리본이나 러플이 있는 블라우스와 함께 입어 사무실에서 이용해도 무난할 듯하다. 자세히 보면 화려하지만 언뜻 보기에 유려하고 다소곳해 이중적인 분위기를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라프렌’이 보여주는 기다림은 조금 성숙한 자신을 가리는 기다림으로 보인다.
‘라 프렌(La Pren)’을 착용한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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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너무나도 전통적인 여성 이미지로 부드럽고 연약해보이지만 그동안 김연아가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은 정열적이며, 한편으로는 터프하기조차 하였다. 그래서 스포티즘과 보헤미안의 2016년 트렌드를 담아 출시한 ‘디벤티(Diventi)’ 라인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특히 레이어드 스타일은 이 터프함을 강조하기에 안성맞춤. 조용한 분위기의 김연아는 다만 이렇게 말하고 있는 듯하다. “나 말없는 사람이지만, 만만하지 않답니다!” 그래서 ‘디펜티’ 라인이 보여 주는 기다림의 빛은 거침없이 강렬한 빛이다.
제이에스티나 김연아의 새로운 비주얼은 5월부터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www.jestina.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벤티(Diventi)’를 착용한 김연아.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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