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J(에프알제이)가 '2016 미스코리아 대회'에 청바지를 후원한다.
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인 컨템포러리 데님 브랜드 FRJ는 다음 달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진행될 '2016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에 청바지를 공식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2016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 후보자들은 FRJ 청바지를 착용하고 프로필 촬영 및 본선 진출을 위한 경합을 벌인다. 후원하는 제품은 올해 S/S 시즌에 새롭게 출시된 앵클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부각하기에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선택됐다.
앵클 스키니진은 기장이 복숭아뼈 위로 1~2cm 위로 올라와 다리가 날씬하면서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 염색 가공 후 밑단을 뜯어 자연스럽게 올 풀림 디테일 포인트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또한,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스판 소재가 사용되어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을 연출한다.
FRJ 은수빈 홍보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 '미스코리아 미스서울 선발대회'에 청바지로 함께 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것 같다"며 "최고의 미인들이 모인 만큼 앵클 스키니진의 매력을 최대한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FRJ는 올해 초 물 빠짐이 자연스러운 고급원단 '터키 데님'에 이어 국내 최초 커피 원두를 재료로 사용한 '아이스카페 데님'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데님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