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초슬림 유모차 |
한세드림의 북유럽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2016년형 초슬림 휴대용 유모차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6년형 휴대용 유모차는 '퍼플' '지그재그' 2종으로 디럭스형의 기본적인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무게는 6kg에 불과해 휴대하기 편하다.
'모이몰른'의 초슬림 유모차에는 탑승한 아이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5점식 안전벨트가 장착되었으며, 승하차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아기 손잡이 탈 부착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또 주행 중 접힘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장치 설계와 프레임도 작년보다 강화된 아치형으로 제작됐다. 등받이는 최대 135도까지 눕혀지며 풀 캐노피가 있어 햇빛으로부터 아이의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주행성을 강화하기 위해 360도 회전 가능한 앞 바퀴와 인체공학적 소프트 그립 등이 적용되었다. 디자인 역시 북유럽 스타일의 유니크한 프린트 패턴과 비비드한 퍼플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모이몰른'의 초슬림 휴대용 유모차는 전국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9만9000원이다.
신지영 MD팀장은 "작년도 출시 제품도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 속에 생산된 전체 물량이 95% 이상 판매 되었다"며 "기능과 디자인이 더욱 강화되어 선보이는 2016년형 초슬림 휴대용 유모차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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