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봄패션으로 선택하여 신선함을 돋보이게 한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셔츠. |
소녀시대 수영이 지난 4월 18일 KBS 드라마 ‘퍼펙트센스’ 시사회에서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심플하고 세련된 룩의 정석을 보여준 것.
블루&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카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셔츠는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 제품으로 어깨로 이어지는 카라의 버튼을 오픈하면 오프숄더 셔츠로 활용할 수 있다. 씨스타 소유와 시크릿 전효성, 모델 혜박 등 국내 많은 셀럽이 선택해 화제가 된 제품이다.
수영처럼 화이트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편하면서도 세련되게 연출 할 수 있어 봄 나들이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함께 스타일링한 화이트 팬츠는 편집스토어 ‘캐쉬스토어’ 제품으로 무릎까지 슬림하게 이어지다 아래부터 플레어로 연출되는 스타일의 팬츠다. 심플한 라인으로 페미닌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데일리팬츠로 활용 가능하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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