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에서 출시한 카로 피타 뽀로로 네크리스. |
봄이 무르익은 5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로만손 대표이사 김기석)’은 지난 해에 이어 뽀로로와 함께한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인 피타피타 뽀로로(PitaPita Pororo)를 출시한다.
‘뽀롱뽀롱 뽀로로’의 원작 명을 라인 명으로 연계한 이번 에디션은 영어로 ‘두근두근’을 의미하는 핏어팻(Pit-a-Pat)을 수식어구로 사용해 봄을 맞이하여 설렘으로 들떠있는 뽀로로의 활기찬 하루를 조명했다.
아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 날이 속한 5월 4일에 첫 출시되는 피타피타 뽀로로(PitaPita Pororo)는 첫 등원길에 나선 뽀로로 외에 재롱잔치에 솜씨를 뽐내는 뽀로로, 봄 소풍을 떠난 패티까지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5종의 캐릭터 주얼리를 선보인다. 옷의 디테일뿐만 아니라 경쾌한 동작까지 살린 이번 에디션은 마치 TV 화면에서 튀어나온 듯 입체감 있게 표현되었다. 또한 뒷면에는 자녀의 이름 및 이니셜, 보호자 전화 번호 등을 각인할 수 있어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미아방지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다.
피타피타 뽀로로(Pitapita Pororo)는 4월 18일(월)에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5월 4일부터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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