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가 드라마 ' 태양의 후예' 속 유 대위가 입고 나온 다운 파카를 재판매에 나섰다. |
‘코오롱스포츠’가 코오롱스포츠 다운 ‘안타티카 리미티드’를 ‘안타티카 스페셜 패키지’로 제작하여 한정 판매한다.
안타티카는 전속 모델 송중기가 출연한 KBS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극중 유시진 대위가 입은 다운파카이다. ‘코오롱스포츠’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안타티카 스페셜 패키지’는 모델 송중기의 미공개 화보집과 브로마이드, 친필 사인(무작위 9개)이 포함되어 있으며, ‘코오롱스포츠’ 청담플래그쉽스토어과 롯데백화점 본점의 ‘송중기 스페셜 존’에서 4월 27일부터 14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안타티카 스페셜 패키지에 ‘안타티카 리미티드’는 ‘코오롱스포츠’의 스테디셀러 안타티카의 리미티드 버전으로, 유한규 대장의 남극 운석 탐사대와 극지 연구소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남극 및 북극 연구소에 독점 공급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코오롱스포츠 만의 극지 원정 노하우와 기술을 인정받았다. 또 안감에 사용된 ‘트라이자(TRIZAR)’ 코팅 기술은 흡열, 원적외선 반사, 온도 조절 등의 기능으로 인체의 열과 에너지를 흡수해 보온성을 높여준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99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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