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의 SPA 브랜드 '미쏘'가 복고풍을 가미한 세련된 스타일의 제품들을 출시하였다. |
SPA 브랜드 ‘미쏘’가 태티서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 제시한 스타일은 세련된 오피스룩과 산뜻한 스타일의 캐주얼룩, 사랑스러운 스타일 세일러룩 등 총 세 가지이다.
‘미쏘’가 제시한 올 봄 트렌디 룩을 보면 확실히 80년대의 스타일이 많이 가미되었다. 데님 소재와 길어진 자켓의 길이, 헐렁해 박스형 라인 등이 그러하다. 그러나 일명 ‘하의 실종’ 패션이라든지 파스텔 톤 등의 색감으로 ‘미쏘’ 특유의 도시적인 감성으로 풀어 내었다. 특히 눈이 가는 것은 한때 구닥다리 패션으로 치부되던 세일러룩까지도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였다는 것이다.
'미쏘'는 최근 인기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린넨 소재의 블라우스에 숏팬츠와 스커트를 매치함으로써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멋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세일러룩 코디는 네이비와 화이트 색상의 조화를 통해 발랄함을 한껏 강조 했다. 또 ‘파스텔 테일러드 린넨 자켓’과 ‘클래식 원버튼 롱자켓 코트’로 함께 매치된 오피스룩은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서도 무난히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코디로, 기본 아이템인 블라우스, 팬츠, 스커트와 매치해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코디를 선보였다.
미쏘(www.facebook.com/mixxo.kr) (http://blog.naver.com/mixxo_kr)
'미쏘'가 데님 소재로앙증맞은 핫팬츠를 출시, 자유로운 젊은 감성을 풀어내었다. |
'미쏘'가 출시한 세일러룩 제품들. 기존의 세일러룩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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