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스'가 헤리티지와 진보 기술을 접목한 퍼포먼스 풋웨어 컬렉션 '클래식 라이트'를 선보인다.
'클래식 라이트' 컬렉션은 '반스'의 전통적인 실루엣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두 가지 기술을 적용했다. 이 중 울트라쿠시 기술은 무게를 감소시키고 착화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특별한 형태로 제작된 폼으로 풋베드, 미드솔, 아웃솔에 다양한 형태로 적용되어 있다. 액션핏 기술은 신발의 밸런스는 유지하되 뒤축의 높이를 올려 안정된 쿠셔닝을 제공하면서 발끝으로 전달되는 에너지 양을 증가시켜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반스'는 벌커나이즈드 공법으로 아웃솔을 제작해왔다. 생고무의 특성상 그립력과 내구성은 뛰어나지만 묵직한 무게감으로 목적과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달랐다. 그러나 '클래식 라이트' 컬렉션은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제품보다 60% 가볍고 착화감이 더욱 향상된 제품을 선보여 대중을 공략한다.
올 봄, 네 번째 시즌을 맞는 '클래식 라이트' 컬렉션은 더욱 새롭고 확장된 제품군을 공개했다. 스케이트-하이 라이트, 어센틱 라이트, 올드스쿨 라이트, 슬립온 라이트까지 '반스'를 대표하는 네 가지 실루엣에 다양한 소재, 컬러웨이, 패턴을 적용했다. 캔버스 소재에 베이직한 컬러웨이를 적용한 기본적인 제품부터 오리지널 헤리티지 프린트를 적용한 리이슈팩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
'클래식 라이트'는 현재 전국 '반스' 스토어에서 7만5000~8만9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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