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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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네리&후의 작품으로 서울의 아트 허브로 재탄생

2016-04-14 오후 5:57:21



'리뉴얼 후 오픈하는 'MCM'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이 서울 청담동 ‘MCM 하우스(MCM HAUS)’ 플래그십스토어를 15일 리뉴얼 후 오픈한다.


새로 오픈하는 ‘MCM’ 하우스는 장인의 정교함과 순수 예술을 통합했던 독일의 바우하우스(BAUHAUS) 정신에서 영감을 얻어 건축 디자인에 접목시켰다. MCM 하우스는 그 자체로서 ‘집’이 되는 동시에 차세대 트렌드세터들의 새로운 패선, 아트 허브, 새로운 세대가 모여드는 구심점이 되면서 문화와 아트의 접점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서울 청담 명품거리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MCM’의 모든 컬렉션 라인들을 1-2층에서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으며 VIP를 위한 3층 공간은 ‘MCM’ 하우스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100만원 구매 고객에게 제품에 이니셜을 새겨주는 이니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5층에서는 5월 말일까지 세계적인 독일 현대 아티스트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설치미술 작품이 전시된다. 이는 MCM이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것으로, 이후로도 ‘MCM ’하우스 5층을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MCM’ 하우스 오픈을 기념하며 전세계에서 오직 서울 청담 하우스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구비해 매장 특수성을 높일 계획이다. 베를린 백은 빛나는 골드 스터드와 리벳으로 장식한 빈티지한 디테일로 마치 오래된 보석함에서 나온 듯한 클래식한 무드를 보여주는 매혹적인 백이며, 바우하우스 컬러테마(레드, 블루, 옐로우)로 오직 한정수량만 출시되어 더욱 특별하다.




서울 청담동 'MCM'하우스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MCM'하우스 5층에 전시되고 있는 독일 현대 아티스트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설치미술 작품 '무지개를 보고 싶다면 비를 견뎌야 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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