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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쏘(OSSO) 신사동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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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오전 9:34:32
오쏘(대표 김호종) 가 나비커뮤니케이션과 통합한 후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오쏘(대표 김호종)는 광고를 맡는 오쏘커뮤니케이션, PR·이벤트를 맡는 오쏘이엔(나비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파트인 오소인으로 구성된다.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오픈식을 갖는다. 주소는 강남구 신사동 590-16 유림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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