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아사 면 점퍼. |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특가 프로모션 '럭키 프라이스'를 시즌제로 도입한다.
'모이몰른'의 '럭키 프라이스'는 시즌 인기 제품들을 카테고리별로 재구성해 생산량을 늘리고 기능성은 추가하되 가격은 파격적으로 내려 제안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여름 시즌을 타깃으로 첫 번째 상품군이 기획되어 본격적인 여름 시즌 시작전임에도 50%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엄마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모션 제품은 작년도 히트 상품 중 하나인 아사면 점퍼와 칠부 상하, 반팔 상하 등 6종이다. 신상품 아사면 점퍼의 경우 기존 제품에 UV 차단 기능을 추가했으나 판매 가격은 오히려 30% 인하된 1만9900원의 스페셜 가격에 기획 판매하고 있으며, 나머지 제품들은 모두 99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특히 아사 면 점퍼는 럭키 프라이스 시작 4주 만에 준비된 물량의 60% 이상이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화이트와 라임, 라이트 핑크 컬러 3가지로 출시됐으며 독특한 모양의 꼬깔 모자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게다가 땀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일교차가 큰 환절기나 실내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도 실용적으로 가볍게 입기 좋다.
신지영 '모이몰른' MD팀장은 "럭키 프라이스는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인기 아이템을 주력 상품군을 구성하고, 가격적인 혜택을 더했기 때문에 반응이 더 좋은 것 같다"며 "매 시즌 실용적이고 베이직 한 아이템 위주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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