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에서 전개하는 '살레와'가 초경량 방풍소재로 만든 '폴룩스 재킷'을 출시했다.
이 재킷은 수입 나일론 20D를 사용해 초경량을 자랑한다. 또 패커블 시스템을 적용해 재킷을 접어서 왼쪽 주머니 안쪽으로 넣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폴룩스 재킷'은 마운틴 라인 중 하나로,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과 활동성에 충실한 제품이다. 전면에 타공기법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재킷 안쪽 투습 코팅을 통해 땀이 나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사이드 주머니 부위를 무봉제 방식으로 접착해 봉제시접이 없어 몸에 닿는 마찰을 최소화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풀어냈다. 후드는 뒷목 부분에 말아 넣을 수 있게 제작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남성용은 블랙, 화이트, 옐로우 컬러로, 여성용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18만원이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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