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비 스타로 꼽히는 모델 야노시호가 국내에서 첫 팬 사인회를 갖는다.
야노시호는 제미앤에프(대표 김현민)의 가방 브랜드 '비이지이'의 모델로써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팬사인회는 오는 16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열린다.
이헌추 '비이지이' 과장은 "야노시호를 모델로 기용한 후 '야노시호백'으로 이름을 알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팬 사인회는 오랜 뮤즈로 사랑받아온 야노시호가 팬들을 위해 처음 준비한 이벤트로 즐겁게 소통하며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야노시호 팬 사인회에 참여하고 싶다면 팝업 행사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제공되는 팬 사인회 교환권을 받거나, '비이지이'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SNS 응모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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