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쎄'가 AOA의 초아와 함께한 '초아 자전거편' 광고를 공개했다.
초아는 광고에서 오렌지 컬러의 스포츠웨어를 입고 자전거를 타며 등장한다. 짧은 머리로 시원하게 자전거를 즐기는 초아는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수 많은 사람들이 초아를 뒤따라 가는 모습으로 광고가 끝난다.
광고 속 초아가 착용한 운동화 '엘레쎄 LS550'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으로 일상생활뿐 아니라 운동 시에도 착용하기 좋은 기능성 운동화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레드 세 가지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오렌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GR-F2 피트니스 슬리브리스'는 여성미가 강조된 루즈한 실루엣과 스포티한 컬러배색이 특징이다. 오렌지와 그레이 칼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만8000원이다.
함께 착용한 팬츠 'GR-F2 피트니스 7부 레깅스'는 부드러운 소재의 메쉬 패치를 무릎 위에 사선으로 배치해 여성미를 더욱 강조했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두 가지이고 가격은 6만8000원이다.
엘레쎄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AOA 초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운동을 즐길 줄 아는 건강한 여성의 모습을 기대 이상으로 잘 표현해줬다"며 "'엘레쎄'만의 컬러풀하고 스포티한 매력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하나 기자
khn1@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