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커스터마이즈 젤리슈즈 '뽀빠파리'가 2016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뽀빠파리'는 스테디 셀러 라인인 플랫과 하우스만, 스틸레토 스타일의 플랫 방돔, 미니멀한 첼시 레인부츠를 출시했다. 또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에 편안한 착화감을 더한 데일리 슈즈 샌들부터 토들러, 차일드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여기에 슈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잼스'는 다양해진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엄마와 딸'의 페어룩을 제안한다.
'뽀빠파리' 관계자는 "'뽀빠파리'는 모녀가 같은 디자인의 슈즈와 잼스를 함께 착용해 커플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패밀리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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