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에서 출시한 니티.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가 업계 최초로 니트와 티셔츠의 장점을 결합해 만든 ‘니티(Kni-Tee)’를 출시했다.
니트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티셔츠의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상품이 출시된 것. ‘에잇세컨즈’는 스웨터 특유의 봉제 기법을 통해 시접을 없애고 봉제선을 최소화하는 등 마감처리를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했다. 이를 통해 옷을 입었을 때 경계선이나 시접 부분이 울퉁불퉁해서 느껴지는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소했다.
특히 ‘에잇세컨즈’는 스웨터 봉제 기술력을 토대로 ‘니티’를 얇게 제작해 여름 시즌 더워보일 수 있는 니트의 단점을 제거하는 한편, 비즈니스 웨어로는 다소 단정치 못해 보이는 티셔츠의 장점을 ‘니티’에 입혔다. 목소매허리 부분에 연결선을 제거하는 등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유지할 뿐 아니라 일반 니트와 같이 더워 보이거나 속이 비치는 단점을 해소했다.
‘니티’는 민소매, 루즈핏의 반팔, 카디건 등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목허리에 배색 컬러를 활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블랙네이비화이트베이지 컬러는 물론 카멜그린와인 컬러까지 다양하게 출시됐고, 데님팬츠부터 슬랙스까지 어떠한 팬츠에도 어울리는 스타일이 강점이다. 가격은 1만9900원에서 4만9900원까지이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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