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에서 이탈리아 클래식 슈즈 '라보by라보라토리아917'를 론칭했다. |
글로벌 쇼핑 네트워크 '위즈위드'에서 이탈리아 클래식 슈즈 브랜드 '라보라토리오'의 첫 번째 캐주얼라인인 '라보by라보라토리아917'을 선보였다.
'위즈위드'에서 단독 론칭한 '라보by라보라토리아917'은 고퀄리티의 이탈리안 레더를 사용해 강한 내구성과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남녀 드라이빙 슈즈이며, 특히 페일 톤의 핑크부터 깊이감 있는 네이비 컬러까지 컬러만으로도 클래식한 감성을 전달한다. 스타일은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율티', 심플한 레더 슬립온 '마일', 스웨이드 로퍼 스타일의 '레오' 등 3가지로 출시됐다.
'위즈위드' 마케팅 담당자는 "고퀄리티의 이탈리안 레더 소재와 밀라노 슈즈 장인의 정성으로 신을수록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슈즈가 탄생했다"며 "신규 론칭 기념으로 10만원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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