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카프리 디 누오보'의 셔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소유(왼쪽)와 전효성 |
씨스타 소유와 시크릿 전효성이 셔츠 하나로 같은 옷 다른 느낌의 패션을 선보였다.
씨스타 소유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에서 화이트 셔츠를 오프숄더로 연출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또 시크릿 전효성은 스트라이프 셔츠로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연출을 해 소유와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소유와 전효성이 선택한 셔츠는 '나아카프리 디 누오보'의 제품으로 어깨 라인으로 이어진 셔츠의 칼라 디테일이 매력적이다. 세련된 칼라 디테일이 포인트로 연출법에 따라 사랑스럽게 혹은 섹시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한편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는 2016년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쿠튀르적인 감성과 아트에서 영감을 얻은 유니크한 스타일을 절제되고 시크하게 표현한 여성복 브랜드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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