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르반 x 잉겔라 P.’ 콜래보레이션 리미티드 컬렉션 |
'섀르반(SKARBARN)'이 잉겔라 P. 아레니우스(Ingela P. Arrhenius)와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제로투세븐이 전개하는 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은 최근 자연주의 북유럽 레트로 컬러와 모티브를 사용한 '메이드 인 스웨덴' 감성의 2016 S/S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스웨덴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잉겔라 P. 아레니우스와 협업으로 진행된 것. '섀르반'은 잉겔라의 명랑하고 따뜻한 그래픽을 감각적으로 접목한 티셔츠, 원피스, 가방, 썬캡 등 다양한 키즈 제품과 엄마를 위한 식기세트, 접시, 머그컵 등 소품류를 함께 준비했다.
특히 잉겔라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산뜻한 컬러가 돋보이는 섀르반의 잉겔라 백 포인트 티셔츠는 성인 사이즈도 함께 구비돼 엄마, 아빠 등 온 가족이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섀르반' 담당자는 "'섀르반'과 스웨덴 작가 잉겔라는 자연 친화적인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의 스웨덴 감성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독창적이고 위트 있는 감성을 담은 '섀르반'과 잉겔라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통해, 밝고 포근한 북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섀르반'은 이번 협업을 기념하며 '섀르반 x 잉겔라.P' 콜래보레이션 의류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잉겔라 콜래보레이션 에코백을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해당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 경기, 인천점, AK 수원점, 현대백화점 부산점 등 전국 6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한편 잉겔라 P.는 동화책부터 패브릭, 문구용품, 주방용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과감하고 감각적인 레트로풍 일러스트를 접목한 디자인과 유명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활발한 협업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섀르반 x 잉겔라 P.’ 콜래보레이션 리미티드 컬렉션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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