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오프 화이트'의 스페셜 컬렉션이 신세계 강남점에 위치한 '오프 화이트'와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의 콜래보레이션 팝업 스토어에서 오는 4월 7일 첫 선을 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오프 화이트'의 16 F/W 컬렉션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국 단독 컬러 웨이를 사용해 디자인된 '분더샵' 독점 캡슐 컬렉션이다. 또한 세계 최초로 '닥터마틴'과 '오프 화이트'의 콜래보레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 화이트'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의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했던 버질 아블로가 설립한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다. 힙합 스트리트 패션을 하이엔드 패션으로 세련되게 전개하며, 세계적인 뮤지션 및 패션키즈 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을 기념하여 버질 아블로 오프 더 화이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4월 7일 신세계 강남점을 찾아 고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버질 아블로 '오프 화이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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