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 광고 스타일 구기지 마라… 박서준의 ‘전 여친을 피하는 법’ 이미지컷 |
박서준이 전 여친을 피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에스콰이아'가 최근 배우 박서준, 지소연과 함께하는 온라인 광고 영상 '전 여친'편을 오픈한 것. 박서준은 이번 광고에서 구두를 고쳐 신을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내가 구두를 고쳐 신은 건 전 여친이 앞에 있기 때문이었다"며 허리를 굽히고 구두를 만지는 모습을 코믹하게 표현했다.
광고는 구두 뒤축이 자동으로 복원되는 '에스콰이아' E-리턴 시스템(E-Return System)을 남자의 자존심을 강조하며 '스타일 구기지 마라'는 메시지로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김희범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 상무는 "앞서 공개한 '에스콰이아'의 '굽히지 않고 프로포즈 하는 남자'와 '박서준의 도도한 키스' 광고 두 편이 연달아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후속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며 "보답하는 의미로 후속 광고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TV보다 더욱 유쾌하고 재치 있는 영상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콰이아'는 광고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4월 한달 간 '에스콰이아' 광고, 상품, 매장 등의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4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쉿! Kiss with 박서준' 이벤트는 에스콰이아 매장 내에 설치된 박서준 등신대와 함께 키스 장면을 연출하는 이벤트로, #에스콰이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 각각의 이벤트 참가자 중 베스트 포토제닉으로 선정된 20인은 5월에 있을 박서준 팬사인회에 초청될 예정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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