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빠니아'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개설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에 나섰다. |
인디에프의 여성복 '꼼빠니아'에서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SNS채널을 개설했다. 이 브랜드는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오픈하고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에 나선다.
'곰빠니아'는 SNS 채널 오픈을 기념해 지난달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달에는 카카오스토리에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페이스북과 카카오 스토리에는 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고 있다
'꼼빠니아' 마케팅 담당자는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함으로써 새로운 소비자층과 만나고 기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향후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소식과 및 유용한 정보를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꼼빠니아'는 올들어 2개월만에 매장 10개를 신규로 오픈하는 등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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