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와'가 출시한 입체핏의 돌로미테고어텍스 자켓. |
최근 아웃도어 업체들이 아웃도어를 입체적으로 제작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살레와’가 입체 패턴을 이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제품을 선보였다.
‘살레와’는 기존 제품들의 패턴에 변화를 줘 재킷, 배낭 등에서 최상의 활동성을 구현했다.이번 제품에 적용된 ‘모션윙핏(Motion Wing Fit)’ 기술은 ‘살레와’가 자체적으로 개발 기술로, 신체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어깨, 팔꿈치 등과 같이 활동 반경이 큰 부위를 입체적 패턴을 디자인한 기술이다. 실제로 겨드랑이 부위에 입체 패턴을 적용한 제품인 ‘돌로미테 고어텍스 재킷’은 착용 후 배낭을 맨 상태에서 고산 등반을 하여도 옷이 딸려 올라가지 않아 팔의 움직임에 제약이 없다. 살레와의 배낭 ‘퓨어25’는 등반 시 활동성을 방해할 수 있는 배낭의 등판에 입체핏을 활용함으로써 착용자의 등에 완벽 밀착돼 전문 등반 시에도 적합하게 제작되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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