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젤로'가 전속모델을 새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
여성복 ‘라젤로’가 2016 S/S시즌부터 브랜드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전속모델을 새롭게 발탁하는가 하면 뛰어난 디자인과 낮은 가격대를 내세워 ‘가성비’ 높은 여성복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라젤로’는 배우 지소연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최근 2016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전속모델이 없었던 만큼 새로운 모델 선정은 브랜드 홍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지소연은 드라마 ‘동네의 영웅’, ‘엄마’ 등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도회적인 이미지와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라젤로’는 지소연의 스타 가능성과 뛰어난 패션감각이 브랜드 인지도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라젤로’는 올 봄부터 지소연을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젊고 편안한 브릿지 감성 캐주얼’ 콘셉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활동성과 스타일을 가미한 국내 대표 여성복으로 안착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라젤로’ 대리점주 대상으로 2016 S/S 상품설명회를 열고 젊어진 디자인과 핏의 상품들을 공개했다. 여성미를 내세운 캐주얼 룩으로 장식성 단추, 자수 처리 등 장식요소를 가미해 패션성과 실용성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 인디고, 블루 등 밝고 다채로운 컬러, 경쾌한 패턴과 다양한 스트라이프 소재 등이 주를 이룬다.
가격대를 타사 여성캐주얼 대비 약 70%로 형성해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또한 유통망도 본격 확충한다. 현재 85개 가두점 매장을 올해 말까지 120여개로 잡는 등 전국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개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라젤로' 2016 상반기 상품설명회 현장에 전시된 신제품.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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