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가 그동안 파매가 잘되었던 베스트 셀러 셔츠 3종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
엠케이트렌드에서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 ‘티비제이(TBJ, 대표 김상택·김문환)가 시원하고 멋스러운 착용이 가능한 ‘리넨셔츠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리넨셔츠’는 TBJ의 S/S 시즌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올해는 2016년 시즌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과 패턴을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인다. 특히 고품질 원단을 사용하여 리넨 고유의 감촉과 착용감을 살렸으며, 소매 길이와 칼라 모양을 다양하게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핑크, 블루, 화이트, 그레이 등 은은한 컬러와 패턴으로 슬랙스, 면팬츠, 데님 등의 하의와 매치하면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TBJ 관계자는 “리넨셔츠는 소재 특유의 흡습성과 통기성으로 출시할 때마다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TBJ ‘리넨셔츠 3종’은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컬러를 사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에 쉽게 매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4만9900원.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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