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를 협찬한다.
'엘리트'는 전속 모델인 김소현을 비롯, 드라마에 출연하는 학생들의 모든 교복을 제공했다. 학생복은 따뜻한 색감의 재킷에 사선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한 디자인으로 출연 배우들은 '엘리트' 교복과 어울리는 아우터, 운동화, 백, 액세서리 등을 이용해 개성 넘치는 스쿨룩을 선보인다.
'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페이지터너'를 통해 '엘리트'의 브랜드 콘셉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이지터너'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장대높이뛰기 선수였던 남자주인공과 피아노를 전공하는 여자주인공이 만나 서로가 서로의 선생이 되어주며 성장하는 내용을 담은 KBS 2TV의 청춘 3부작 드라마다.
피아노 천재 윤유슬 역에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소현, 장대높이뛰기 선수 정차식 역에는 청춘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배우 지수가 등장한다. 유슬의 라이벌이자 만년 2등 피아니스트 지망생 서진목 역은 신재하가 맡았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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