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퍼스캐리' '림락' '알로' '카린' |
완연한 봄 기운이 돌고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선글라스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여름철 햇볕보다 봄철에 내리쬐는 햇볕이 더 강해 선글라스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다양한 프레임과 렌즈의 선글라스가 넘쳐나는 요즘, 여러 셀럽이 착용해 최근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선글라스를 알아보자.
◇시크하면서 트렌디한 틴트 선글라스
블랙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시즌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너무 평범하고 흔해 약간의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틴트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급부상한 배우 이동휘가 착용해 더욱 눈길을 끌었던 틴트 선글라스는 80년대의 색안경을 떠올리게 하며, 복고풍 무드와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진다.
또한 렌즈의 색상 또한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심플한 룩에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과감하고 화려한 컬러, 미러 선글라스
봄나들이 속에서 더욱 톡톡 튀고 과감하게 보이고 싶다면 화려한 컬러의 미러 선글라스를 선택해보자. 봄에 어울리는 핑크나 화이트 컬러의 미러 선글라스는 패셔너블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한 질감이 특이한 메탈 소재로 제작된 미러 선글라스를 선택한다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화려한 파티 장소에서도 돋보일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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