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킹비와 통타이 텍스타일(오른쪽) |
시럽 |
사브리나 |
퍼시픽 니팅 팩토리 |
오리엔탈 가먼트 |
프리텍스 일래스틱 패브릭 팩토리 |
블루스카이 |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이 주최하고 서울메쎄Inc가 주관해 24일 롯데호텔 36층에서 열린 한-태 무역 상담회가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쏨킷 짜투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를 단장으로 6개 경제부처 장관, 주요 기업 경영자들의 방한 기간에 맞춰 열렸으며, 8개 섬유패션 기업을 포함해 푸드 프랜차이즈, 게임, 라이프스타일 등 70여 개 기업들이 상담에 참여해 국내 기업들과 기대 이상의 열띤 상담을 벌였다.
상담회에 참가한 태국의 섬유패션 기업은 여성용 바지류 등의 와킹비, 스포츠웨어 OEM 기업 통타이 텍스타일, 이너웨어의 사브리나 파이스트, 여성용 티셔츠 OEM 기업인 오리엔탈 가먼트, 수영복의 퍼시픽 니팅 팩토리, 에코백 및 스카프의 시럽, 레이스 등 세폭직물의 프리텍스 일래스틱 패브릭 팩토리, 슈즈의 블루스카이 등이였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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