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 프리미엄 편집숍 '치엘로(IL CIELLO)'가 해피랜드 F&C의 가족이 됐다. 해피랜드 F&C는 직수입 아동 편집숍 '치엘로'를 인수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치엘로'는 내 아이에게 입힐 옷에 대한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Honest is the Best Policy(정직이 최고의 전략이다)'를 모토로 2세부터 15세까지 유아동을 타깃으로 하는 아동 편집숍. 미국의 '티컬렉션', 이탈리아의 '벨베틴' '문', 덴마크의 '위트' 등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브랜드를 기반으로 의류와 기타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치엘로 패딩' 붐을 일으키는 등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해피랜드 F&C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아동 편집숍 '치엘로'와 한가족이 되면서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해졌다"며 "'치엘로'의 차별화된 브랜드력에 해피랜드 F&C의 조직력과 탄탄한 경험이 뒷받침된다면 유통망의 확대를 통해 앞으로 국내 최고의 아동 편집숍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인수소감을 밝혔다.
한편 '치엘로'는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대구점, 판교점, 디큐브시티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현대 시티 아울렛 동대문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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