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의 재해석 ‘캘빈클라인 뉴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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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 오후 6:12:08



배우 김우빈이 함께한 '캘빈클라인 뉴미니멀' 화보



'캘빈클라인 뉴미니멀'이 90년대 미니멀리즘을 재해석한 네오 미니멀리즘으로 돌아왔다.


어반라이프 워치 브랜드인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는 미니멀리스트 브랜드의 정수와 본질을 담은 '캘빈클라인 뉴미니멀'을 지난 18일 새롭게 선보였다.


'캘빈클라인'이 2016 S/S 컬렉션을 통해 제안한 '캘빈클라인 뉴미니멀'은 네오 미니멀리즘을 적용해 90년대 미니멀리즘의 딱딱함을 벗어나 여성성을 가미해 단순하면서도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캘빈클라인 뉴미니멀'의 절제된 세련미가 느껴지는 매혹적인 타임피스 모델은 '캘빈클라인 워치&쥬얼리'의 스테디셀러. 손목에 편안하게 감기는 얇은 스틸 브레이슬릿은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잊을 만큼 가벼운 무게를 선사한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의 스타일리시한 메시 세공의 스테인레스 스틸 브레이슬릿은 '캘빈클라인 뉴미니멀'의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힌다. 이번 뉴미니멀은 메시 스트랩의 텍스처를 다이얼까지 확장해 눈길을 끈다.


한편 2000년대 출시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뉴미니멀은 미디엄과 스몰 2가지 사이즈로, 스타일리시한 '끌로 드 파리(a Clous de Paris-흐린 날씨의 파리를 표현한 세련된 회색톤)' 컬러의 메탈 스트랩 버전과 블랙, 브라운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된다.


메시 스트랩의 텍스쳐를 다이얼까지 확장한 '캘빈클라인 뉴미니멀'의 타임피스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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