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블린'에서 화이트데이 선물용으로 '더 퍼펙트 기프트 세트'를 출시하였다. |
이랜드그룹이 전개하는 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더 퍼펙트 기프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보이는 ‘에블린’ 3가지 디자인 에디션은 러브레터, 키스미 달링, 러브캔디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는 10만원 대 패키지 상품과 15만원 대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 됐으며, 브레지어, 팬티, 슬립 등의 기본 아이템에 가터벨트, 스타킹 등의 스페셜 아이템 구성을 더해 색다른 란제리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러브레터'는 피어나는 봄의 꽃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마치 화이트데이에 꽃다발과 함께 연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눈부신 흰색 레이스에 스카이 블루 컬러의 자수가 촘촘하게 수 놓여진 ‘키스미 달링’은 고급스럽고 우아함을 자랑한다. 특히 ‘키스미 달링’의 브라는 프레스티지 라인에 사용되는 젤푸쉬로 제작되어 젤몰드가 가슴을 편안하면서도 탄탄하게 잡아준다. 화사한 민트컬러의 '러브캔디'는 달콤한 캔디를 연상케 하는 제품으로 20~30대 여성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한편 에블린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선물 포장용 ‘팝업 박스’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박스는 ‘에블린’ 화이트데이 패키지와 함께 구매할 경우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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