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가 공개한 퍼닐 테스트백과 알렉산드라 칼의 '베스트 프렌드 포에버' 컬렉션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보브'가 '베스트 프렌드 포에버'를 콘셉으로 트윈룩 스타일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였다.
매 시즌 가장 핫한 패션 뮤즈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 '보브'는 이번 시즌 덴마크 출신의 글로벌 파워 블로거 퍼닐 테이스백과 그녀의 베프 알렉산드라 칼과 손을 잡았다. 이는 글로벌 패션계의 트렌드로 떠오른 '우정'을 반영한 것이다.
퍼닐과 알렉스는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북유럽 감성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쿨하고 엣지있게 연출할 수 있는 스트리트 트윈룩을 제안한다. 그녀들이 직접 고른 '보브'의 와이드 커프스 셔츠와 블라우스, 와이드팬츠, 아일렛 디테일의 트렌치 코트, 데님 팬츠 등은 개성 있는 트윈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감각적인 화보로 재탄생됐다.
퍼닐 테이스백과 알렉산드라 칼과 함께 선보이는 '보브'의 베스트 프렌드 포에버 컬렉션은 오는 18일부터 '보브'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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