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이 "예뻐애 골프다" 콘셉으로 제작한 2016 S/S TV CF 장면. |
패션그룹형지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2016 S/S 시즌을 맞아 배우 이하늬와 함께한 TV CF를 선보였다.
‘까스텔바쟉’의 이번 광고는 차별화된 영상미를 통해 한 편의 아트 무비를 연상하게 한다. 특히 이번 TV CF는 ‘예뻐야 골프다’라는 ‘까스텔바쟉’의 2016년도 브랜드 콘셉을 바탕으로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특유의 프랑스 감성을 담은 아트워크와 유쾌한 일러스트가 화면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감각적인 골프 패션을 선보여 영상을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크리에이터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의 아트감성과 배우 이하늬의 감각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져 유쾌함을 선사하는 이번 광고는 3월부터 공중파 및 주요 골프 채널 등에 방영될 예정이다.
강오순 패션그룹형지 까스텔바쟉 영업본부장은 “까스텔바쟉의 2016 S/S 시즌 TV CF는 브랜드 모델 이하늬와 함께 까스텔바쟉만의 시그니처 컬러와 독특한 일러스트를 새로운 기법의 영상으로 표현해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전달하는데 집중했다”며, “이번 TV CF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골프웨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영 마인드의 골프족을 공략하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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