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에디션'이 중국 상하이에 쇼룸 '303'을 오픈했다. |
여성복 '모스에디션'이 중국 상하이에 쇼룸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모스에디션'은 지난 3일 상하이에 쇼룸 '303'을 열었다. '모스에디션'만의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이 매장은 향후 브랜드의 중국 진출 전초기지로 활용될 방침이다.
'모스에디션'은 지난 3일 오픈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VIP는 물론 현지 바이어가 다수 방문해 브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다.
'모스에디션'은 동대문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연간 500여 개 스타일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백화점과 로드숍 등에 매장을 열며 유통망을 확대해왔으며, 중국 상하이에 지사를 설립하고 중국 패션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는 등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져왔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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