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유난희쇼'에서 사연을 선정해 오는 4월 리마인드 웨딩을 올려준다. |
CJ오쇼핑 '유난희쇼'에서 오는 4월 리마인드 웨딩을 올려주는 '심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유난희쇼는 홈쇼핑 최초 쇼호스트인 유난희씨가 지난 2014년 9월부터 진행하는 패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세련되고 품격 있는 트렌드와 스타일 노하우를 소개해 두터운 고정 고객층을 유지해왔다. 김은선 패션콘텐츠 PD는 "'어떻게 하면 유난희쇼 시청자들을 더 행복한 여성으로 만들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심쿵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희애, 조여정 등 국내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김미소 아티스트, 톱스타들의 웨딩드레스부터 레드카펫 드레스까지 만들어온 26년 경력의 이명순 디자이너, 가수들의 음반 앨범 작업을 촬영한 김보하 포토그래퍼, 결혼식 준비 전반을 디렉팅 할 최선희 웨딩 컨설팅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 4인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심쿵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4050 여성은 손편지로 사연을 작성해 오는 29일까지 CJ오쇼핑 유난희쇼 담당자(주소:서울시 서초구 과천대로 870-13)에게 보내면 된다. 최종 선정된 여성은 4월 초 양수리에 위치한 '하우스 웨딩 스튜디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국내 재즈 밴드와 피로연 파티도 연다. 이외에도 웨딩·가족 촬영을 진행하며 이는 웨딩 매거진 '더 웨딩' 5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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