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국제전시회 선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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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개 전시업체 참가 & 5만5025여명 방문..아시아 9%

2016-03-05 오후 6:43:08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에 5만5025명이 방문 국제 전시회의 위상을 다졌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가 세계경제의 침체와 불안한 정치 상황 속에서도 5만5025명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선두적인 국제 전시회임을 입증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광범위하고 국제적인 제품 제안, 풍부한 창의성과 혁신 능력, 높은 질적 교류와 함께 3일간 이어진 비즈니스 활동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유익한 미팅을 통해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는 국제 패션 산업계를 아우르는 선도적 전시회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번 시즌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는 방적업체, 방직업체, 부자재 업체, 디자인 스튜디오, 피혁과 모피 제조업체, 의류 봉제 업체 등 6개 분야로 구성하여 진행, 1725개 전시업체가 참가하였고 이들의 최신 컬렉션과 개발품을 관람하기 위해 5만5025여명의 방문객들이 방문 하였다.


참가업체 중 145개는 신규 업체로 현 패션 산업 상황을 고려 했을 때 매우 높고 의미 있는 수치였다. 방문객 중 73%는 해외방문객들로, 123개 국가에서 참석했으며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의 주요 방문객들은 유럽 지역 출신이 전체 방문객의 78%이었다.


프랑스는 1만5070여명이 방문하여 선두를 차지하였고, 6434여명이 방문한 영국이 전체의12%로 2위, 6312여명이 방문한 이탈리아가 전체의 11.5%로 3위를 차지하였다. 그 뒤를 3620여명이 방문한 스페인, 2744여명이 방문한 독일, 그리고 벨기에와 네덜란드가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하였다.


스웨덴(624여 명)과 덴마크(457 여명)와 같은 북유럽 방문객들의 상승세도 주목할 만 하다. 현재 이 국가들은 창의적인 세계 패션 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국가들이다. 이어서 아시아 패션 업계 관계자들도 9%를 차지했다.


일본은 작년 11월 파리에서 일어났던 테러사건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참여도가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참가율을 보여주고 있다. 1258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일본은 주요 패션과 창의적인 직물 바이어를 바탕으로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중국은 주목할 만한 경기 침체와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1234 여 명이 방문했으며, 한국은 창의적인 패션 시장의 진정한 미래 주자로 입지를 다지며 816여 명의 방문객들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2016년 2월 상위 10개 방문객 참가국 순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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