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년 전통의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최초의 청바지 ‘리바이스 501’을 재조명 하는 2016년 봄/여름 시즌 글로벌 캠페인 ‘WE ARE 501’ 프리 론칭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리바이스’ 501은, 젊음과 반항, 도전, 혁신 등 청바지 그 이상의 상징성을 가지고 전 세계의 많은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제품이다. 세대를 거슬러 문화와 시대의 아이콘으로 대표되고 있으며, 클래식한 감성과 유행을 타지 않고 자연스러운 핏을 선사하여 어떠한 스타일에도 트렌디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리바이스’ 501을 재조명한 이번 행사에서는 ‘리바이스’ 501청바지와 트러커, LVC 라인 등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만나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글로벌 캠페인인 ‘WE ARE 50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트러커’ 제품을 한정기간 동안 9만 9천원에 특별가로 판매하고, 새롭게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새롭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리바이스’ 북아시아 LVC(Levi’s Vintage Clothing) 세일즈&마케팅 디렉터 요스케 오츠보(Yosuke Otsubo)의 리바이스 501 관련 웰컴 스피치로 많은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리바이스 (http://www.levi.co.kr) (www.facebook.com/levis)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