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스포츠웨어 브랜드 '배럴(BARREL)'이 첫 해외 전시회인 중국 '이스포(ISPO)'에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이스포'는 매년 2월에 세계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가해 브랜드별 스포츠 신제품 및 트렌드를 선보이는 전시회호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스포츠 용품 전문 박람회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배럴'은 야자수와 서핑보드로 진열해 해변에 온 듯한 독특하고 이색적인 부스를 선보여 현지 관람객들에게 이목을 끌었으며, 현재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서프핀을 전시한 것 또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배럴(BAREL)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워터 스포츠 라인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며 중국에서의 첫 해외 진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