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중인 '엘레쎄'의 '초아 요가편' 스틸컷. |
‘엘레쎄(젯아이씨, 대표 김홍)’가 전속모델 AOA 초아와 함께한 2016 S/S시즌 두 번째 광고 ‘초아 요가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 초아는 민트 컬러의 요가복을 입고 볼륨 있는 바디라인과 요가 실력을 뽐냈다. 또한 초아를 시샘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여자들이 초아를 알아보지 못하고 ‘민트’라고 부르는 모습이 연출돼 ‘엘레쎄’만의 컬러감성이 재미있게 표현됐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AOA 초아는 특유의 밝고 귀여운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촬영이 끝나는 순간까지 촬영 콘셉과 콘티를 꼼꼼히 확인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광고에서 초아가 착용한 민트 컬러의 스포츠탑 ‘EG2FWBR812’는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소재로 만들어져 몸매를 탄력있게 잡아주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다. 색상은 민트, 라임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6만 8천원.
함께 착용한 레깅스 팬츠 ‘EG2FWSP728’은 허리 밴딩 부분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통기성이 좋은 매쉬소재가 적용돼 쾌적함을 높였다. 또한 시접이 없는 오도롬프 봉제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색상은 멜란지 한 가지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6만 8천원
한편 엘레쎄는 현재 엘레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13일까지 ‘숨어있는 AOA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설현 해리티지 맨투맨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엘레쎄(www.ellesse.co.kr)
초아가 입고 온에어 중인 광고 속 제품.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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