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전통의 501 청바지 현대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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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2016 S/S 캠페인 ‘WE ARE 501’ 프리론칭 행사

2016-02-29 오전 9:03:43



'리바이스' 501에 관해 웰컴 스피치를 진행한 요스케 오츠보(Yosuke Otsubo) 리바이스 아시아 LVC 세일즈&마케팅 디렉터가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바이스(Levi's)'가 140년 전통의 청바지 '리바이스 501'을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리바이스'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신세계 강남점 매장에서 'WE ARE 501' 프리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WE ARE 501'은 젊음과 반항, 도전, 혁신 등의 상징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의 많은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리바이스' 501 청바지와 트러커, LVC라인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리바이스' 501은 클래식한 청바지로 히프에 헐렁한 라인이 독특한 모양의 스트레이트 진으로, 앞부분이 알루미늄 단추로 보이지 않게 가려져 채워진 것이 특징.

'리바이스' 신세계 강남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요스케 오츠보(Yosuke Otsubo) 리바이스 아시아 LVC 세일즈&마케팅 디렉터의 웰컴 스피치가 진행됐다.

요스케 오츠보 디렉터는 "'리바이스' 501은 비율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청바지로 입었을 때 라인이 훌륭하게 떨어진다"며 "세대를 거슬러 문화와 시대의 아이콘으로 대표되고 있으며, 클래식한 감성과 유행을 타지 않고 자연스러운 핏을 선사하여 어떠한 스타일에도 트렌디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리바이스'는 향후 자신만의 희소성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테일러링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패치나 자수를 선택할 경우, 501 청바지에 해당 패치나 자수를 수놓아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전문적인 테일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날 웰컴 스피치를 진행한 요스케 오츠보 디렉터 역시 다양한 자수가 수 놓인 자신만의 501로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리바이스'는 자신만의 희소성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테일러링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매장에 전시된 클래식 501 제품

요스케 오츠보 디렉터는 다양한 자수가 수 놓인 자신만의 501로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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