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서 출시한 트렌치 코트, 루이스. |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남성복 ‘본(BON 대표 김인규)’에서 올 봄 여심을 저격할 수 있는 감각적인 트렌치 코트를 선보인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에 수입 스냅 단추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키고 맥시 안감을 더해 디테일을 강조한 트렌치 코트는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멋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이너웨어와 매치하면 초여름까지도 착용할 수 있을 수 있을 만큼 라이트한 경량감을 자랑한다. 수트 또는 캐주얼 웨어와 매치해도 댄디한 훈남의 면모를 연출할 수 있다. 나는 댄디한데 아무도 못 알아봐 준다 생각하면 그것은 의상으로 해결해야 할 것.
‘BON’ 트렌치 코트는 블랙과 네이비 2컬러로 출시되며 오는 29일부터 3월 말까지 기존 가격보다 20%할인된 19만9000원에 선보인다. 전국 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